사고가 났을 때 — 미리 정해두면 덜 흔들립니다
아무리 조심해도 가위에 베이거나, 노령견이 미용 중 쓰러지는 일은 생깁니다. 그때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해두면 손님도 원장님도 덜 다칩니다.
미리
- 미용 전 고지 문구를 보냅니다 — 메시지 > 중요 고지사항 > "미용 전 필수 고지 · 동의". 노령견 · 지병이 있는 아이는 "노령견 · 지병 안내"까지.
- 못 해드리는 경우를 정해둡니다 — 사이트 설정 > 손님 응대 > 미용 진행 > "미용을 못 해드리는 경우". 접수 단계에서 이 문구가 함께 나갑니다.
- 근처 동물병원 두 곳의 번호와 진료 시간을 붙여둡니다 (야간 진료 포함).
- 영업배상책임보험을 알아보세요. 반려동물 미용업 특약이 있는 상품이 있고, 월 보험료는 크지 않습니다.
났을 때
1. 아이 상태부터. 출혈이면 압박, 호흡 이상이면 바로 병원.
2. 보호자에게 먼저 전화 — 사진과 함께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그대로 말합니다. 숨기다 알려지면 손님을 잃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
3. 기록 — 미용 기록 > "확인이 필요했던 점"에 시각 · 상황 · 조치 · 사진을 남깁니다.
4. 병원비는 먼저 내고 보험 · 합의로 정리합니다. 감정이 앞선 자리에서 금액을 정하지 마세요.
— 기준: 2026년 상반기. 법과 기한은 바뀌므로 신고 전에 홈택스 공지나 세무서에 한 번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