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예약을 오늘 잡습니다 — 오래가는 가게의 한 가지 습관
미용실 매출의 대부분은 새 손님이 아니라 다시 오는 손님에게서 나옵니다. 재방문율이 곧 가게 수명입니다.
- 계산할 때 다음 날짜를 권합니다 — "4~5주 뒤가 좋아요, 10월 둘째 주 토요일 어떠세요?" 손님은 대개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. 미용 기록의 "다음 미용 제안" 칸에 적어두면 기록 카드에도 남습니다.
- 못 잡았으면 서비스가 셉니다 — 재방문 안내 화면이 아이마다 평소 간격을 보고 때가 된 아이를 알려줍니다. 대시보드 맨 위에 문구까지 만들어 두니 아침에 복사만 해서 보내세요. 하루 3명이면 충분합니다.
- 기록 카드를 보냅니다 — 사진과 "오늘 이런 점이 있었어요"가 담긴 링크를 받은 보호자는 다른 데로 잘 안 갑니다. 미용 진행 > 기록 전달 단계에서 자동으로 문구가 만들어집니다.
- 이름을 부릅니다 — 보호자 이름보다 아이 이름을 먼저 부르세요. 반려견 목록에서 사진과 성향이 바로 보이니, 오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