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쇼 · 지각 · 예약 변경 규칙은 처음부터 적어둡니다
혼자 하는 미용실에서 노쇼 한 건은 그날 매출의 1/4입니다. 규칙이 없으면 매번 감정이 상하고, 있으면 문자 한 줄로 끝납니다.
권하는 기본 규칙
- 예약 변경 · 취소는 전날까지. 당일 취소와 노쇼는 다음 예약 때 예약금(또는 미용비의 20~30%)을 받습니다.
- 15분 넘게 늦으면 시술 범위가 줄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(뒤 예약을 지키기 위해).
- 두 번 노쇼한 손님은 예약금을 먼저 받고 예약을 잡습니다.
어디에 적나
- 홈페이지 예약 안내 문구 (사이트 설정 > 손님 응대 > 예약 · 문의 연결)
- 예약 확정 문자 (메시지 > 예약 · 확정) — 기본 문구에 "예약 변경 · 노쇼 안내"가 들어 있습니다.
- 네이버 예약을 쓰면 예약금 설정으로 걸어둘 수 있습니다.
일정 화면에서 상태를 "노쇼"로 남겨두세요. 다음에 그 손님 예약을 잡을 때 기록이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