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님 정보를 다룰 때 지킬 것
보호자 이름 · 전화번호 · 주소는 개인정보입니다. 많이 모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, 필요한 만큼만 갖고 잘 지키는 게 원칙입니다.
- 왜 받는지 말한다 — 손님이 직접 채우는 링크와 카운터 QR 화면에는 "미용 · 픽업 안내에만 쓴다"는 문구가 들어 있습니다. 종이 문진표를 쓰신다면 같은 문장을 넣으세요.
- 필요한 것만 받는다 — 주소는 픽업을 이용하는 손님에게만 여쭙니다. (픽업 기능을 끄면 그 항목이 자동으로 빠집니다)
- 남에게 넘기지 않는다 — 보호자 정보를 다른 업체(사료 · 병원 등)에 알려주는 것은 동의 없이는 안 됩니다.
- 지워달라면 지운다 — 보호자 삭제 버튼이 있습니다. 미용 기록 · 사진이 함께 지워집니다.
- 공유 링크는 필요한 아이만 켠다 — 기록 카드는 아이마다 켜고 끌 수 있고, 링크가 샌 것 같으면 주소를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매장 폰과 컴퓨터에 잠금을 건다 — 관리자 페이지에 로그인된 폰을 잃어버리면 손님 정보가 통째로 나갑니다. 화면 잠금과 원격 초기화를 켜두세요.
— 기준: 2026년 상반기. 법과 기한은 바뀌므로 신고 전에 홈택스 공지나 세무서에 한 번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