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용 기록 카드가 왜 필요한가 — 분쟁 대비와 재방문
미용 기록을 남길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. 그래도 잘 되는 가게는 아이마다 기록을 남깁니다. 까닭은 둘입니다 — 분쟁 때 "미리 알렸다 · 그날 이랬다" 를 보여 줄 수 있고, 보호자가 다음에 올 이유가 생깁니다.
분쟁 대비
- 미용 전 상태(피부 발적 · 귀 냄새 · 엉킴) 사진 한 장이 가장 센 증거입니다
- 동의서에 건강 고지(심장 · 발작 · 피부 · 관절 · 입질 · 진정제 · 노령)를 체크받고, 그 내용이 기록에 그대로 남게 합니다
- "오늘 살펴본 것" 은 관찰만 적습니다 — 병명 · 진단은 수의사의 일입니다. "병원에서 봐 주세요" 까지만
재방문
- 미용 끝난 날 전후 사진과 한마디가 든 카드를 보호자께 링크로 보내면, 보호자가 가족에게 보여 주고 저장합니다
- 카드 안에 다음 예약 잡기 · 후기 남기기 단추를 두면 "다시 오게" 의 마지막 걸음이 비지 않습니다
- 아이가 오던 간격(6주 · 8주)을 기록이 알고 있으면, 그때쯤 "다시 오실 때" 문구를 보냅니다
지킬 것
- 보호자 카드 링크에는 기한을 둡니다 (영원히 열리는 손님 정보는 위험합니다)
- 다른 아이 · 다른 보호자 정보가 섞이지 않게, 카드는 아이 하나에 하나
- 사진은 보호자가 사진 공개에 동의한 아이만 갤러리에 — 카드는 그 보호자만 봅니다
— 기준: 2026년 상반기. 법과 기한은 바뀌므로 신고 전에 홈택스 공지나 세무서에 한 번 확인하세요.